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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노트(Lovenotes)』태교음악 프로그램은 미국 실버레이크 대학의 음악교육학과장이자 미국 중부 코다이 음악연구소장인 로나 젬키 박사(Dr. Lorna Zemke)에 의해 창안되었는데, 젬키 박사는 임신 5개월 반에서 6개월 사이에 태아가 외부로부터의 소리를 듣고, 기억하며,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다는 과학적 연구결과와 경험을 토대로 ‘태아에게 음악적 자극으로 출생 전 음악교육을 시킬 수 있다는 확신’하에 이 프로그램을 저술하였습니다. 이는 코다이 유아음악을 기초로 하여 과학적 연구 및 실험 결과를 적용한 세계 최초의 정통 태교음악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2년 2월, ㈜상지원을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 되었습니다.
『러브노트(Lovenotes)』는 태아가 필요로 하는 가장 적절한 시기에 태아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시켜야 한다는 정신 하에, 태아를 위해 엄마, 아빠가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하여 태아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태아와 부모 사이는 물론, 함께 살아갈 다른 가족들과도 정서적 유대감을 맺게 돕는 것입니다. 이로써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심리적으로 건강한 아이로 태어나 행복한 아이로 성장해가도록 하는데 그 주목적이 있습니다.

 

『러브노트(Lovenotes)』는 부모 및 가족 구성원들에게 태아를 사랑하고 그 사랑을 전달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가르칩니다. 또, 태아도 엄연히 하나의 존엄한 생명체로서 출산 전부터 인간으로서 존중받고 인격적으로 대해야 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부모 및 가족들이 깨닫고 실천하게 합니다.

『러브노트(Lovenotes)』는 태아는 물론 출산 전의 엄마에게도 평안함과 안정감을 주어, 출산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산모의 공포감과 고통을 줄여주고 원활한 출산이 되도록 해 줍니다. 이런 교육과정을 통하여 태어난 아기는 갓난 아기 시절 떼쓰지 않고 평안해하며 다른 아기들에 비해 훨씬 진정된 모습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