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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노트(Lovenotes)』는 일주일에 한 번 수업을 원칙으로 하며, 총 6주 과정입니다. 각 과는 몸을 이완시키는 활동, 촉각을 느끼게 하는 활동, 노래 활동, 악기 활동, 신체 움직임 활동, 명상의 시간 등으로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주요 음악 활동으로는 다음과 같은 6가지 활동이 있습니다.
① 몸을 이완시키는 활동
클래식 음악이나 좋아하는 음악의 프레이즈에 따라 몸을 움직입니다. 팔을 올리거나 몸을 움직이면서 프레이즈에 따라 숨을 들이쉬거나 내쉽니다. 임신 5-6개월 이후에는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동작은 엄마에게 해롭지 않고 도리어 유익하다는 의사의 확인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을 안정되게 유지하면서 마음에 평화를 가져오는 이 동작을 함으로써 몸에 산소를 충분히 섭취하도록 하고 점점 몸이 무거워지는 불편함을 태아에 대한 사랑의 기다림으로 이겨나가도록 합니다. 이 활동을 하고 난 뒤, 배를 쓰다듬으며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② 촉각을 느끼게 하는 활동
단어를 말하면서 동시에 단어에 해당하는 동작으로 자극을 줍니다. 본 활동을 통해 태아는 엄마의 음성으로 전해지는 다섯 가지 기본 동작의 단어를 듣고 느끼며 기억하고 활동하게 됩니다.
 
③ 노래활동
노래활동은 러브노트 활동 중 가장 중요한 활동으로, 우리에게 쉽고 익숙한 동요나 민요를 태아가 가장 익숙한 엄마의 목소리로 태아를 기다리고 사랑한다는 내용을 담아 노래합니다. 그러면 태아는 엄마의 몸과 양수를 통하여 증폭된 소리로 듣게 됩니다.
 
④ 악기활동
악기활동은 실로파이프, 크로마하프, 카주, 털실 딸랑이 등 각종 악기를 이용하여 태아에게 음악적 자극을 전달하는 활동으로, 이런 음악 자극은 태아의 뇌를 자극하여 지능발달을 도움은 물론 음정, 리듬 등 음악의 기초 개념을 경험 시킵니다.
 
⑤ 신체 움직임 활동
신체 움직임 활동은 운동이 소원해 질 수 있는 임신 기간 중 몸을 부드럽게 이완시켜 줌으로써 충분한 산소 섭취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본 활동을 통해 임신부는 출산 시 사용하는 몸의 근육 외에도 우리가 평상시 거의 사용하지 않는 근육들까지 모두 사용하여 산소 섭취를 최대한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⑥ 듣기 및 감상 활동
듣기 활동은 음악 태교 중 가장 기본이 되는 활동으로 엄마가 좋은 명곡을 들으며 명상 속에서 태아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는 활동입니다. 이때 임신부 또는 예비 부모는 음악에 맞추어 몸을 가볍게 움직이면서 태아와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