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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가튼(Musikgarten)은 생후로부터 만 7세까지의 유아들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기초 음악교육은 물론 전인적 교육의 목표를 달성하는 유아 전문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어린 유아들은 추상적인 개념을 머리로 사고하며 배우는 것이 아니라 마치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오감 즉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 등의 통로로 모든 것을 흡수하듯 받아들이는 것이므로, 유아들의 교육에 있어서는 암기식, 주입식 교육을 지양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서로 경쟁하는 마음 없이, 부담감을 주지 않고, 유아들의 학습 패턴과 특성을 이해해주면서, 스스로 배우고 익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꽃을 가꿈에 있어 햇빛, 양분, 수분을 최대한 배려해줄 수는 있어도 스스로 자라 꽃을 피우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이, 뮤직가튼(Musikgarten)은 유아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되 강요하지 않고 기다려 주는 마음으로 모든 유아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뮤직가튼(Musikgarten)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로나 하이거 박사가, 독일유아음악 협회의 후원으로 독일에서 다년간 유아교육을 지도한 경험을 토대로 지은 세계 최초의 종합적 유아음악 커리큘럼으로, 유아들에게 기초 음악교육, 즉 리듬, 음정, 하모니, 템포, 다이내믹, 음색, 형식에 대한 교육을 노래하기, 춤추기, 손뼉치기, 활동하기, 듣기 등의 활동으로 배우게 함은 물론, 이를 통하여 전인적 유아교육의 목표, 즉 신체 균형, 어휘력, 표현력, 상상력, 사회성, 인사성, 직관력, 집중력, 창의력, 지능발달, 정서적 안정감, 부모와의 유대감 등을 달성시켜주기 때문에 기초 음악교육을 넘어 유아들을 위한 종합 유아교육이라 할 수 있습니다.

뮤직가튼(Musikgarten)은 유아들의 특성을 이해하면서 유아들의 연령별 또는 음악적 경험 및 발달 상태에 따라 단계별로 나누어 지도하여 모든 유아들이 확실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뮤직가튼(Musikgarten)은 1970년대 초엽 미국, 캐나다, 독일 등 선진국에서 시작되어 세계에 널리 보급되었으며, 1998년 도입 이후 한국 유아음악교육계에 신선한 감동을 주면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이른 시기 부모와 함께 뮤직가튼(Musikgarten) 음악교육을 받은 유아들은 후일 일반 학습에 있어서도 단연 두각을 나타내게 됩니다.

 
1974년 Musikgarten USA설립
1980년 Musikgarten Canada 설립
1993년 Musikgarten Germany 설립
1997년 Musikgarten Malaysia 설립
1999년 Musikgarten Korea 설립
2000년이후로 All the wor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