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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가튼(Musikgarten)은 음악 또는 유아교육적인 면을 부분적으로 지도하는 것보다 유아들의 전인적인 면을 고려하여 모든 것을 동시에 종합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더 유익하고 낫다는 철학을 전제로 음악활동을 하면서 음악 기초교육은 물론 전인적 유아교육, 즉 자긍심, 신체인식, 언어발달, 지능 및 창의력 개발, 표현력, 상상력 지도, 신체 균형, 사회성, 규율 및 질서의식 등 모든 면에서 고르게 성장, 발달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그러므로 뮤직가튼 수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아들이 빨리 뭔가 반응을 보이길 기대하고 요구하는 것보다, 유아들의 발달 시기가 각각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고 스스로 표현할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면서 부모들이 수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집에서도 수업에서 했던 노래나 율동을 유아들과 함께 열심히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활동으로써 맺는 유아들의 교육적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음정, 박자, 템포, 하모니, 다이내믹, 음색, 형식 등 음악의 기초를 다져줍니다.
주의 깊게 듣는 청각 훈련으로써 이해력과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감수성, 창의력, 상상력을 지도합니다.
언어지도, 사회성 교육에 도움을 줍니다.
유아들의 감각 운동 능력을 길러줍니다.
전통적인 노래 및 운율 있는 가사로써 민족 고유의 문화를 경험하며 성장하게 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음악 활동을 하는 가운데 가족적 유대감을 견고히 하도록 합니다.
음악 활동을 통해 형, 동생을 사랑의 태도로 대하게 되는 등 형제애를 돈독히 합니다.
뮤직가튼(Musikgarten)은 베이비 과정을 포함하여 전체 5단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해당연령은 대략 아래에 소개된 바와 같습니다.

뮤직가튼 베이비과정은 걷기 전단계의 아기들과 막 걷기 시작한 아기들을 대상으로 1학기와 2학기로 구성됩니다. 각 학기는 주1회 수업일 경우 대략 15주에 걸쳐 진행됩니다.

뮤직가튼 1단계는 걸음마를 막하기 시작하는 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노래하기(Sing with me), 춤추기(Dance with me), 활동하기(Play with me), 손뼉치기(Clap with me) 등 4학기로 구성됩니다. , 각 학기는 주1회 수업일 경우 대략 15주에 걸쳐 진행됩니다.
 
뮤직가튼 2단계(4계절)는 독립심이 커지고 신체적 기능이 원활해지는 취학 전 유아들의 특성에 맞춰 일년 4계절의
1학기(봄,여름)과 2학기(가을,겨울)로 구성
됩니다. 각 학기는 주 1회 수업일경우 대략 24주에 걸쳐 진행됩니다.
 
뮤직가튼 3,4,단계 역시 여러 가지 다양한 음악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9세까지의 어린이를 위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베이비 과정(Family Music/0-18개월)
1단계(Family Music/만 1세-만 3.5세)
2단계(Cycle of Seasons/만 3-5세)
3단계(Music Makers: At Home in the world/Around the world/4-6세) - 발간 준비 중
4단계(Music Makers: At the keyboard/6-9세) - 발간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