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뮤직가튼 > 학부모 코너 > 뮤직가튼 소개
뮤직가튼(Musikgarten) 수업은 연령별로 뮤직가튼 베이비과정(0~18개월), 뮤직가튼 1단계(만 1세~만 3.5세),
뮤직가튼 2단계(만3~5세) 등으로 나뉘어 집니다. 뮤직가튼 프로그램은 유아들의 음악기초 교육은 물론 자긍심,
신체인식, 언어발달, 지능 및 창의력 개발, 표현력, 상상력 지도, 신체 균형, 사회성, 규율 및 질서의식 등 전인적
교육을 하면서 바른 성장을 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전인적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라 부릅니다.
 
뮤직가튼의 교육철학
뮤직가튼은 음악 또는 유아교육적인 면을 부분적으로 지도하는 것보다 유아들의 전인적인 면을 고려하여 모든 것을
동시에 종합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더 유익하고 낫다는 철학을 전제로 음악활동을 하면서 음악 기초교육은 물론
전인적 유아교육, 즉 자긍심, 신체인식, 언어발달, 지능 및 창의력 개발, 표현력, 상상력 지도, 신체 균형, 사회성,
규율 및 질서의식 등 모든 면에서 고르게 성장, 발달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그러므로 뮤직가튼 수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아들이 빨리 뭔가 반응을 보이길 기대하고 요구하는 것보다,
유아들의 발달 시기가 각각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고 스스로 표현할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면서 부모들이
수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집에서도 수업에서 했던 노래나 율동을 유아들과 함께 열심히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활동으로써 맺는 유아들의 교육적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음정, 박자, 템포, 하모니, 다이내믹, 음색, 형식 등 음악의 기초를 다져줍니다.
주의 깊게 듣는 청각 훈련으로써 이해력과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감수성, 창의력, 상상력을 지도합니다.
언어지도, 사회성 교육에 도움을 줍니다.
유아들의 감각 운동 능력을 길러줍니다.
전통적인 노래 및 운율 있는 가사로써 민족 고유의 문화를 경험하며 성장하게 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음악 활동을 하는 가운데 가족적 유대감을 견고히 하도록 합니다.
음악 활동을 통해 형, 동생을 사랑의 태도로 대하게 되는 등 형제애를 돈독히 합니다.
 
뮤직가튼 수업진행
뮤직가튼 수업은 앞 수업 때 배운 노래 및 율동 등의 학습이 반복하면서 새 노래나 활동을 2-3가지씩 추가하는
형식으로 진행함으로써 유아들이 당황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안정감 있고 재미난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뮤직가튼의 모든 수업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사노래
움직이는 학습활동 (띄워올리기, 손유희, 신체인식, 제자리에서 율동하기, 돌아다니며 율동하기)
음악과 함께 하는 춤
고정박 연습활동
운율이 있는 가사
리듬패턴 및 음정패턴
집중해서 듣는 듣기학습
악기연주 (공명막대, 북 등)
교구를 이용한 음악활동
(리듬막대, 홈막대, 딸랑이, 흔들이, 스카프, 놀이끈, 기차휘슬, 훌라후프 등)
마침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