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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워 올리며 노래하기

유아들은 온몸으로 고정박을 익힙니다. 아기를 공중으로 띄워 올리는 활동은 부모와 유아가 밀접하게 교류할 수
있어 즐거운 경험이 됩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랑의 느낌을 전해 받게 됩니다.
올리고 내리는 동작은 아기 몸 전체에 자극을 주어 몸의 자세, 균형, 속도 등을 조절하는 귀의 전정기관 기능을
강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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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유희
개개의 손가락을 인식하고 다양한 동작을 하게 합니다. 움직임과 동시에 단어를 말하게 함으로써 단어를 익히고
손의 움직임에 대해 잘 알게 하며, 이를 통해 언어 구사력 및 신체와 정신의 연결 조정능력을 향상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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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인식
유아들에게 신체 각 부분의 이름을 말하고 각 부분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아이들은
자기 신체에 대해 배우면서, 점점 자기 신체의 움직임과 신체 각 부분의 조화로운 연결동작에 대해 익숙해지며
다음 학습 단계에 대한 준비를 갖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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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에서 율동하기
몸을 안정되게 고정시킨 상태로 손뼉치기나 발구르기, 또는 악기 활동을 시키면 아이들은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신경 쓸 필요가 없으므로 활동에 집중할 수 있고 리듬감을 몸으로 익힐 수 있게 됩니다.
이는 훗날 음악학습에 기초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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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며 노래하기
유아들은 부모와 신체적 접촉을 할 때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낍니다.
또 이때 부드럽게 흔들어주면 아이들의 내이 (內耳) 안에 깊숙이 위치한 전정기관이 자극을 받게 되고, 전정기관
안의 균형을 잡는 기관이 몸의 균형을 이루도록 중심을 잡는 가운데 균형감각을 발달시킴으로써 점점 더 자유스러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때의 리듬감과 부모와 함께 하는 유대감은 안정된 가운데 음악을 느끼고 배울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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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며 율동하기
공간감각, 방향감각, 균형감각, 신체 조절 능력, 사회성 등을 개발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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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함께 하는 게임
다른 친구들과 손을 잡고 원을 만들어 노래를 부르며 함께 움직이면 아이들은 공동체의 일원으로 자아 인식을 하게 되고 또 여러 사람과 함께 하면서 사회성도 개발됩니다.
또 원을 그리며 활동하는 것은 모든 나라의 오래된 전통이며 민속 무용의 유산이기도 하므로 이를 즐김으로써 유아들은 자신들의 고유한 문화에 대해 체험하기 시작하며 앞으로 어린 시절의 고귀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습니다.
또 이러한 게임을 통하여 유아들은 노래를 재미있게 배우고 점점 더 익숙해 질 수 있으며, 음악 형식 등에 대해서도 조금씩 경험으로 알아가게 합니다.
(론도, ABA 형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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